[헤럴드pic] 항의하는 김도읍 국민의힘 의원

1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대장동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둘러싸고 여야간 의견차이에 서영교 위원장(맨오른쪽)이 정회를 선포하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이에 항의하고 있다. Source

허은아 “이재명, 트럼프 ‘물귀신 작전’…말할 궤변도 다 떨어져”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은 민주당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재명 경기지사가 출석한 전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를 놓고 “이제 말할 궤변도 다 떨어진 것 같다”고 비판했다. 허 의원은 지난 18일 페이스북에서 “궁지에 몰린 이 후보가 들고나온 것은 물귀신 작전 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허 의원은 “최측근인 정진상 전 경기도 정책실장이 (대장동)게이트에 연루된 정황이 나타나면 후보직 사퇴를 하겠느냐는 질문에 &#0……

안산도시공사,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 획득

안산도시공사(사장 서영삼)는 18일 올림픽기념관 상황실에서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증식에는 한국경영인증원 황은주 대표이사와 안산도시공사 서영삼 사장, 박세영 제1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해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이란 노사 간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 및 문화를 선도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노사 대표자 리더십… Source

최대호 안양시장, 행복지수 UP…144억 편성

안양시가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85건에 144억원을 편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협의회는 지난 15일 열렸다. 확정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안은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 설치, 댕리단길(안양3동) 고보조명 설치, 함께 만드는 꽃길·숲길, 쌍개울 주변 철쭉동산 조성, 어린이공원 내 전자시계 설치, 육교바닥 보수, 보도 안전펜스 설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지역민 소망이 담긴 사업들로 생활과 밀접하면서도 다수의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 Source

안산서 경기도 제1호 수소 시내버스 달린다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경기도 제1호 친환경 수소 시내버스를 운영하며 본격적인 수소 대중교통 시대를 연다. 시는 19일 수인선 사리역에서 윤화섭 안산시장과 민충기 경원여객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수소버스 시승식을 열고 경기도 최초 수소 시내버스 도입을 알렸다. 오는 25일 첫차를 시작으로 정식 운행에 나서는 수소 시내버스는 52번 노선(본오동~안산스마트허브·34대 운행)에 우선 1대가 투입된다. 이번에 도입된 수소버스는 1회 충전… Source

윤석열 “이재명은 ‘조폭 프랜들리’…제가 쓸어내겠다”

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19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재명 경기지사를 향해 “지금껏 이재명 후보처럼 '조폭 프랜들리'를 보여준 후보는 없었다”고 했다. 윤 전 총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 후보 주변에 어른거리는 조폭의 그림자를 가볍게 봐 넘기지 않겠다”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전날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이 후보의 조폭 관련 의혹이 폭로됐다”며 “성남 최대 폭력… Source

이재명, 김용판 향해 “민주주의 파괴하는 독버섯…의원직 물러나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정된 이재명 경기지사가 국정감사에서 허위 사진을 제시하며 뇌물 수수 의혹을 제기한 김용판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의원직에서 물러나라”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 후보는 19일 “어제 국회 행정안전위 국정감사에서 난데없는 돈다발이 등장했다. 조폭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증거라며 김용판 국민의힘 의원이 제시한 사진”이라며 “몇 시간도 지나지 않아 그 돈다발 사진이 허위라는 것이 드… Source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 개최

경기도가 육성한 크리에이터들의 축제 ‘즐거움의 시작!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가 오는 22일 오후 7시 온라인 개최한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자신이 창작한 사진‧영상 등을 인터넷에서 대중에게 제공하는 개인 창작자인 ‘크리에이터’ 간 교류와 연대를 위해 2017년부터 매년 열고 있다. 인기 코미디언이면서 크리에이터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이수지 씨가 진행을 맡아 유명인과의 합동 프로그램을 진행… Source

대학원생 선발 면접을 교수 1명이? 경북대, 교수들 서류조작 논란

경북대 교수들이 올해 2학기 외국인 특별전형 대학원생을 선발하면서 면접을 제대로 진행하지 않고 서류를 조작하는 등의 불법이 이뤄졌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8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경북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교육부와 경북대에 전방위적인 조사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감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5월 경북대 국어국문학과 A교수는 홀로 자신의 연구실에서 온라인 화상 통화 프로그램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