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이용당할 ‘바보짓’ 안 해…유일히 이준석만 도와줘 고맙다”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와 거리를 두고 있는 홍준표 의원은 10일 '원팀' 분위기를 조성하는 당 안팎의 목소리를 놓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홍 의원은 자신이 운영하는 온라인 플랫폼 '청년의꿈'을 통해 “26년간 이 당에 봉직하면서 온갖 궂은일을 도맡고 대여투쟁에 앞장섰으나 지난 총선 때는 굴러들어온 돌에 걸려 넘어졌다”며 “천신만고 끝에 일어났지만 또 다른 굴러온 돌에 막혀 1년4개월간 집에도 돌아가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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