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질 게 터졌다’… 이낙연, 경선불복에 민주 ‘폭풍 속으로’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폭풍이 거셀 전망이다. 정세균·김두관 후보의 무효표를 넘어서는 낙승을 기대했던 이재명 경기 지사측은 50%를 간신히 넘는 득표로 과반을 달성, 경선 불복의 실마리를 제공했다. 민주당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이낙연 전 당대표측은 이의제기 절차에 돌입했다. 이의제기 신청과 수용·불수용 여부와는 별개로 당분간 민주당엔 경선 후폭풍이 거세게 불어닥칠 전망이다. ▶민주당 대선후보 이재명= 이 지사는 10…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