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건 외교차관, 한미일 협의차 미국행…’대중 전략’ 논의 주목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이 14일 한미일 외교차관 회동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최 차관은 오는 20일까지 미국을 방문해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 모리 다케오 외무성 사무차관을 만난다. 가장 관심이 쏠리는 것은 16일(이하 현지시간) 개최되는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 결과다. 3국 외교차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지난 7월 이후 넉 달 만에 처음이다. 이번 한미일 외교차관의 회동은 조 바이든 정부 출범 이후 첫 미중 화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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