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행복지수 UP…144억 편성


안양시가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85건에 144억원을 편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협의회는 지난 15일 열렸다. 확정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안은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 설치, 댕리단길(안양3동) 고보조명 설치, 함께 만드는 꽃길·숲길, 쌍개울 주변 철쭉동산 조성, 어린이공원 내 전자시계 설치, 육교바닥 보수, 보도 안전펜스 설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지역민 소망이 담긴 사업들로 생활과 밀접하면서도 다수의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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