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광주·봉하…윤석열 외연확장 ‘시도’


'기호 2번'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첫 행보로 청년·호남 표심잡기에 나섰다. 60대 이상 전통적 당원 표심에서 압도적 우위를 보이며 선출된 윤 후보가 본선 레이스 개막과 함께 보수 색채를 줄이고, 본격적인 외연 확장을 시도하는 것이다. 대선후보로서 첫날인 지난 6일 키워드는 청년이었다. 윤 후보 선출에 실망한 2030 당원들을 중심으로 '탈당 러시'까지 불거진 상황에서 윤 후보가 가장 먼저 찾아간 정치권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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