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영-이준석, ‘데이트폭력 여성피살’에 페미니즘 공방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측은 21일 전(前) 남자친구의 스토킹으로 경찰의 신변 보호를 받던 30대 여성이 살해당한 사건과 관련해 “국가를 믿었던 국민을 지켜주지 못한 정부, 대통령은 국민들께 사과하고 즉각 재발방지 조치를 취하라”고 촉구했다. 김병민 선대위 대변인은 논평에서 “너무나 안타까운 소식에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사건 발생 전 고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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