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 보인 이재명 “대장동 본질은 ‘국힘 게이트’…국민 믿는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정된 이재명 경기지사가 대장동 개발사업 논란에 대해 “국민은 시간이 지나면 대장동 사건의 본질을 보게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경선에서 ‘결선투표 없는 본선행’에 성공한 그는 상대인 이낙연 전 대표 측의 불복 논란에 대해서도 “우려하지 않는다”며 원팀 정신을 강조했다. 이 지사는 10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된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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