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제가 그리 술을 마셨다면”…김정화 “취한 욕쟁이가 되는 사람”


김정화 전 민생당 대표가 1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향해 “윤석열(국민의힘 대선 후보)이 '술의 정치'면 이 후보는 '(권모술)수의 정치'”라고 비판했다. 앞서 이 후보는 전날 '윤 후보가 대선 출마 선언 후 정치권 인사들과 스킨십은 물론 정치적 고비 때마다 술자리를 통해 돌파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기사를 공유한 후 “이재명이 만약 그렇게 술을 마셨다면 어땠을까요”라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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