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내 출신은 비천…그래도 진흙 속에서도 꽃은 핀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전북 지역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버스) 일정을 소화하며 자신을 둘러싼 가족 논란을 다시 언급했다. 이 후보는 “제 출신이 비천하다. 비천한 집안이라서 주변을 뒤지면 더러운 게 많이 나온다”라면서도 “제가 태어난 걸 어떻게 하겠나. 그러나 진흙 속에서도 꽃은 피지 않냐”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지난 4일 전북 군산 공설시장을 찾은 자리에서 “하도 가족 가지고 말이 많으니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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