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기본소득 운영’ 초등학교 찾아…”이게 로컬 지역화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21일 충북 보은군 보은읍에 있는 판동초등학교를 찾아 기본소득 정책 필요성 설파에 나섰다. 학생 수 37명인 판동초는 학교 매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기본소득 쿠폰'을 매주 2000원 어치씩 전교생에게 지급하는 학교다. 이 후보는 세대별 참여자와 대화를 나누는 '국민반상회'의 일환으로 이날 판동초 인근에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서 협동조합 형태로 학교 매점을 운영 중인 재학생과 학부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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