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측 김용 갭투자 의혹…”와전된 보도, 나는 1주택자”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 캠프의 김용 총괄부본부장이 갭투자 논란에 휘말렸다. 28일 문화일보 보도에 따르면 김 부본부장은 경기도 성남 시의원 시절 2017년 9월 서울 여의도 시범아파트를 14억5000만원에 사들였다. 당시 6억5000만원 전세를 끼고 구입해 실제 매매에 들인 비용은 8억원 정도였다. 당장 들어가 살지 않는 대신 적은 비용으로 주택을 사들이는 '갭투자' 방식이다. 구입 후 4년간 아파트값이 폭등해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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