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홍준표, 가족·막말·여론조사 ‘극단 설전’…‘원팀’ 우려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국민의힘 본경선을 앞두고 투 톱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홍준표 의원이 경선룰에서부터 막말리스트 경쟁, 가족 비난으로까지 이어진 이전투구를 벌이고 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윤 전 총장과 홍 의원의 도넘은 신경전이 원팀으로 가는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홍 의원은 25일 경쟁 주자인 윤 전 총장을 겨냥해 “결국 당심도 민심을 따라올 수밖에 없지만, ‘줄세우기 강요’ 경선 전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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