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선대위, 첫 지방 행선지는 충청…‘캐스팅보트’ 민심 훑는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 이후 첫 지방 행보로 세종특별자치시를 방문한다. 윤 후보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총 2박 3일 일정으로 충청 지역을 찾는다. 29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 회의를 주재한 후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 원희룡 정책총괄본부장, 주호영 조직총괄본부장, 이준석 홍보미디어총괄본부장 등과 함께 세종, 대전을 찾을 예정이다. 2일차인 30일에는 충북, 다음달 1일에는 충남 지역을 순차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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