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尹·洪 오른쪽에 치우친 분들”…원희룡 “부패 몸통 압송 준비”


국민의힘 대선주자 3·4위를 달리고 있는 유승민 전 의원과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는 국민의힘 대선후보 본경선이 시작된 1일 윤석열·홍준표 양강 구도 깨기를 위해 ‘플랫폼’의 힘을 빌려 막판 스퍼트를 끌어올렸다. 유 전 의원은 1일 YTN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홍준표 의원은) 너무 오른쪽에 치우친 분들”이라며 “나는 그분들보다 중도층 마음을 얻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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