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측 “‘토론 강자’ 元이 이재명의 현란한 언변 꺾는다”


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 측은 1일 “현란한 언변을 갖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꺾기 위해선 TV 토론의 절대강자로 뜬 원 전 지사를 대표 선수로 내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원 전 지사 캠프의 박용찬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10차례에 걸친 TV토론이 모두 마무리가 됐고, 이재명 후보를 꺾을 이는 원 전 지사밖에 없다는 사실은 여실히 확인됐다”며 이렇게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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