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원팀’ 숙제…대선 승리 공식 완성 못 한 민주당[정치쫌!]


선대위 개편을 완료하며 대선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원팀’ 숙제를 아직 풀지 못 한 모양새다. 당장 경선 과정에서 양쪽 모두 상처를 입은 이재명 대선후보와 이낙연 전 대표를 두고 당내에서 우려가 계속되고 있는 데다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사과를 놓고서도 당내 이견이 분출되는 상황이다. 이 전 대표는 지난 3일 제주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경선 이후 3~4주 동안 칩거 상태에 있었다. 지금은 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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