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대선후보 배우자들 ‘내조 행보’ 시동…스타트 먼저 끊은 김혜경


여야 대선 후보의 배우자들이 본선 무대 등판에 시동을 걸고 있다. 21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부인 김혜경 씨는 지난 2일 선대위 출범식에 참석, 첫 공식 일정을 시작하며 여야 대선 후보 배우자들 본선 무대 스타트를 먼저 끊었다. 김씨는 낙상사고로 잠시 모습을 드러내지 않다가 18일에는 한국시리즈 4차전을 남편과 함께 관람하기도 했다. 또한 21일에는 이 후보와 함께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연평도 포격전에서 전사한 장병들의 묘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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