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광’ 尹 “안타 나온 모양인데, 가서 좀 봅시다”…한국시리즈 1차전 관람


“안타가 나온 모양인데 가서 좀 봅시다.” 윤 후보가 14일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을 직접 관람하기 위해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을 찾았다. 윤 후보는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지자 이같이 말하며 경기 관람을 재촉했다. 이날은 두산베어스와 KT wiz의 경기가 열렸다. 윤 후보는 경기 시작 15분 전 경기장에 도착했다. 한국 국가대표 야구팀 유니폼 점퍼 차림으로 한국시리즈 기념 캡도 썼다. 그는 일반 시민들과 나란히 줄을 서 20여 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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