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예능프로 촬영 갑자기 취소…부당 처우 안된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갑자기 한 방송사의 예능프로그램 촬영 취소를 통보 받았다고 밝히며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다. 안 후보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모 방송사의 예능 프로그램의 출연 요청을 받고 흔쾌히 응했다”며 “토요일 촬영을 목표로 준비들이 진행됐는데 목요일 밤에 갑자기 일방적으로 취소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다른 후보도 이미 촬영해 방송됐던 프로그램이었는데, 프로그램 자체를 없애…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