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내년 1월부터 상하수도요금 복지감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내년 1월부터 상하수도요금 복지감면 혜택을 확대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월 수도사용량이 20톤을 초과해야만 요금감면이 적용되던 규정을 개정해 수급자 및 장애인, 다자녀가정 등 복지대상자로 등록된 사람이면 조건 없이 누구나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특히 다자녀가정의 경우 자녀수에 따라 감면액이 대폭 증가해 3자녀가정은 월 감면금액이 기존 1천원에서 670원으로 약 6배, 4자녀 가정은 기존 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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