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으면 王자 지워질텐데” 질문에…尹측 “손가락 위주로 씻는다”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 후보 측이 손에 그려진 '임금 왕(王)'자 논란과 관련해 윤 전 총장 측이 “손가락 위주로 씻어서 손바닥에 '왕(王)' 자가 남은 것”이라고 거듭 해명했다. 윤 전 후보 측 대변인을 맡은 김용남 전 의원은 4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진행자가 “윤 전 총장은 손을 안 씻는가. 보통 방역 때문에 손 소독제를 바르게 돼 있어 웬만한 건 지워진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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