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교체’ 앞세웠지만 아쉬움 남긴 박용진…”민주당 멈춰선 안 돼”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 나섰지만, 4위로 마감하게 된 박용진 의원이 “오늘은 저에게 민주당 경선의 결승선이자 동시에 평등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향한 새로운 출발선이 되는 뜻깊은 날”이라며 소회를 밝혔다 박 후보는 10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서울 지역 합동연설회’에서 발표된 누적 경선 결과에서 2만2261표를 얻으며 누적 득표율 1.55%를 기록했다. …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