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불발’ 이재용, 文대통령과 가석방 후 첫 공식오찬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7일 정부의 민관합동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안에 참여한 대기업 대표 자격으로 청와대 오찬 간담회에 참석한다. 지난 8월 가석방 된 이후, 문 대통령과 처음으로 만나는 공식 자리다. 문 대통령은 지난 24일 사면 대상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포함시키고 이 부회장은 제외했다. 이날 열리는 '청년희망온(ON)' 간담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속에 대기업들이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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