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도 컨닝한다고?”…김일성대, 학생마다 문제 다르게 출제


북한이 수험생의 부정행위, 이른바 컨닝을 방지하는 새로운 문제 출제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북한 선전매체가 4일 밝혔다. 이날 '조선의오늘'에 따르면 북한 최고 명문대 김일성종합대학은 최근 새로운 학생 실력 평가체계 개발을 마쳤다. 새로운 평가체계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 개개인이 보는 시험지의 문제를 모두 다르게 내도록 한 점이다. 기존의 북한식 시험은 책상의 물리적 간격을 떨어뜨려 다른 학생의 시험지를 볼 수 없게 하는 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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