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과 충북 찾은 李 “충북의 딸 왔다…대장동 43억 보도는 음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21일 부인 김혜경 씨와 함께 장인의 고향인 충북 지역을 돌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이 후보는 이날 충북 청주의 육거리시장을 찾아 둘러본 뒤 시장 내부 광장의 좁은 단상 위에 김씨와 나란히 올라 “충북의 사위 말고 충북의 딸이 왔다”고 외쳤고, 이에 시민들이 “이재명, 김혜경”을 연호하며 환호했다. 이 후보 장인의 고향이 충북 충주다. 이후 플라스틱 상자에 올라 즉석연설을 하며 '대…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