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윤석열 장모, 공흥지구 도로 매입하려 허위 영농계획서 제출 의혹”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장모 최은순 씨가 과거 공흥지구 농지를 취득하기 위해 제출한 ‘농업경영계획서’ 등이 허위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민주당 선대위 현안대응TF는 5일 “2006년에 이미 공흥리에 농업경영의 목적으로 900평의 농지를 취득한 최 씨는, 46㎡ 규모 농지 1필지를 추가로 매입했다. 과거 측량자료와 위성지도 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최 씨가 매입한 해당 토지는 사업지구에 편입돼 현재 공흥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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