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통합의 대선 되길” 마지막 신년사


문재인 대통령은 3일 대선이 “적대와 증오와 분열이 아니라 국민의 희망을 담는 통합의 선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임기 마지막 신년사를 통해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다. 국민의 삶과 국가의 미래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여 국민의 선택을 받는 민주주의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정치의 주인은 국민이며 국민의 참여가 민주주의를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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