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공챌린지’ 논란에 윤석열 “필요한 물건 산 것뿐…누구나 표현의 자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10일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으로부터 시작된 ‘멸공(공산주의 세력을 멸함)’ 챌린지 논란에 “각자가 자유민주주의 헌법질서를 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누구나가 의사표현의 자유를 갖는 것이고 표현의 자유로서 다 보장하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인천 센트럴파크호텔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한 후 취재진과 만나 ‘정책메시지가 나오다가 이념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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