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로 한반도 평화·번영 새 질서” [文 대통령 시정연설]


문재인 대통령은 임기 6개월을 남기고 마지막 가진 국회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강한 국방력을 토대로 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이라는 국정철학을 재확인했다. 문 대통령은 25일 2022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임기 내내 국가적으로 위기의 연속이었다”고 규정했다. 문 대통령은 먼저 “정부 출범 초기부터 일촉즉발의 전쟁위기 상황을 극복해야 했다”고 밝혔다. 명시하지는 않았지만 취임 첫해인 2017년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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