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의혹’에도…이재명 28.3%, 윤석열 28%, 홍준표 16.7%[KSOI]


‘대장동 특혜 개발(화천대유) 의혹’으로 집중 포화를 맞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이재명 경기지사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오차범위 내 ‘박빙 승부’를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4일 나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이 지사는 28.3%, 윤 전 총장은 28%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지사는 전주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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