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외면받는 ‘공공배달앱’…여수 日 20명 이용, 경기·군산만 1만명 넘어


각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으로 운영되는 공공배달 애플리케이션의 하루평균 이용자 수가 일부 지역에선 두 자릿수에 그치는 등 주민 호응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야권에선 성과가 나지 않는 일부 공공배달앱을 철수해 세금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이 각 지자체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시도별 공공배달앱 운영 현황’ 자료에 따르면 ㈜만나플래닛과 전라남도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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