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마한 洪에게 건넨 아내의 위로 “감옥 안가겠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당내 경선에서 낙마하자 아내가 “감옥에 가지 않아도 되겠다”며 위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청년의꿈 플랫폼에서 홍 의원은 질의응답 코너에 “경선 낙선하던 날 제 아내 첫마디. '이제 감옥 안 가도 되겠네요'”라고 적었다. 청년의꿈은 홍 의원이 2030청년과 소통한다는 취지로 개설한 온라인 플랫폼으로, 그는 '준표형'이란 닉네임으로 직접 답글을 달아왔다. 홍 의원의 이번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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