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찾은 윤석열, 기도하고 손뼉치며 찬송가 불러


손바닥에 ‘王(왕)’ 자가 적힌 모습으로 국민의힘 대통령 경선 후보 TV 토론에 나와 ‘무속 논란’이 일었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0일 교회를 찾았다.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 전 총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순복음교회 앞에서 성경책을 들고 차에서 내렸다. 예배 중에는 고개를 숙이고 기도했고, 찬송가에 맞춰 손뼉을 치기도 했다. 예배를 마친 뒤에는 이영훈 순복음교회 담임목사와 면담했다. 이 목사는 “우리나라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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