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도에 분노한 국회보좌진 “우리한테 500만원이라도 줘봤나”


아들이 화천대유자산관리로부터 퇴직금 명목으로 50억원을 받아 논란이 되자 국민의힘을 탈당한 곽상도 의원에 대해 국회 보좌진들이 거센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28일 국회 근무자들의 익명 게시판인 '여의도 옆 대나무숲'에는 스스로를 7년 간 국회에서 일한 보좌관이라고 밝힌 A씨의 글이 올라왔다. 그는 곽 의원의 아들이 화천대유에 입사했을 때와 비슷한 시기 자신은 국회에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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