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박근혜 사면, 정치유불리 따지는 것 바람직 하지 않아”


야권이 대선을 3개월여 앞두고 박근혜 전 대통령을 사면한 것이 '야권 갈라치기'라고 비판하는 것에 대해 청와대가 27일 “정치 유불리를 따져서 대통령의 결단을 가지고 평가하고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나와 “특별 사면의 배경은 바로 통합과 미래다. 이제부터 정치권이 그런 결과에 이르도록 함께 노력을 해야한다”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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