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청년대변인 ‘시X새X야’ 막말 논란에…윤석열 측 “막말 잘하면 출세하나”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상근 부대변인)이 자신을 비판한 개그맨에게 전화를 걸어 욕설과 막말을 쏟아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하 청년대변인은 이달초 다른 사람의 전화기를 사용해 개그맨 윤정섭 씨에게 전화를 걸어 ‘시X새X’, ‘패배자 새X’ 등 욕설을 쏟아냈다. 갈등은 지난달 31일 하 청년대변인이 한 주간지에 기고한 ‘극우 유튜버의 구속, 왜 유튜브는 가만히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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