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도 野도 ‘인사참사’…인재영입도 멈췄다[정치쫌!]


선거를 90여 일 앞둔 여야가 ‘인재영입’을 두고 고심에 빠졌다. 첫 영입인재로 합류한 공동 선대위원장이 나란히 낙마하면서 합류를 고심하고 있던 외부 인사들까지 연이어 합류를 고사하는 등 인재난에 시달리는 모양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지난 10일 김관영 전 의원과 채이배 전 의원을 영입하고 입당식을 가졌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에서 진행된 입당식에서 “대통합의 첫 관문이 열렸다&rd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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