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주류·혐한 영향, 한일관계 변화 어려워…韓대선·日참의원선거 ‘변수’”


일본 중의원 선거 결과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이 일본 국민들의 신임을 재확인하면서 1965년 수교 이래 최악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한일관계는 당분간 현 상태를 유지할 전망이다. 자민당은 지난달 31일 실시된 중의원 총선거에서 전체 465석 가운데 293석을 확보했다. 승패의 바로미터로 삼았던 단독 과반 의석은 물론 의회 운영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절대안정다수 의석인 261석을 뛰어넘는 성과다. 지지율 급락으로 물러난 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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