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평화 시계 힘차게 돌아갈 것” 로마일정 마무리… 英서 ‘기후외교’ 시작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31일(현지시간) “한반도 평화의 시계가 다시 힘차게 돌아갈 것이라 믿는다“며 이탈리아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 참석을 위해 영국 글래스고에 도착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SNS를 통해 교황 면담과 G20 정상회의 참석 소회를 밝혔다. 문 대통령은 “3년 만에 다시 뵙게 된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한결같이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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