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신년사’ 통합강조…”기회되면 남북 대화 모색”[종합]


문재인 대통령이 마지막 신년사를 통해 통합을 강조했다. 주거문제와 관련해서는 주택하락세를 확고히 굳히겠다고 했다. 남북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임기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했지만, '기회가 된다면'이라는 말도 함께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10시 청와대에서 임기 마지막 신년사를 발표했다. K방역의 성취와 높아진 국격에 대한 언급이 많았지만, 눈길을 끄는 대목은 '통합'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 2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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