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시정연설] 청년예산·탄소중립 상당 비중 할애…청년·산업계 달래기


문재인 대통령의 25일 임기 마지막 국회 예산안 시정연설은 문재인 정부에 차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는 청년과 산업계 달래기에도 상당 부분 할애됐다. 문 대통령은 특히 내년 예산안에 대해 설명하는 과정에서 코로나19에 따른 격차와 불평등을 줄이면서 회복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포용적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며 청년 지원 방안을 구체적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문 대통령은 “특별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 대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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